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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첫 입학' 파주시 탄현면이 응원합니다

초등입학 새내기에게 책가방 등 지원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파주시 탄현면은 탄현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입학 새내기 53명 전원에게 책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24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뮤지엄헤이(회장 박종신)에서 기부한 성금으로 이뤄졌다. 파주읍은 신학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책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 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을 탄현면의 입학새내기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책가방을 구입한 한 학부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한다"라며 "이번 책가방 지원사업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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