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2.6℃
  • 흐림강릉 12.5℃
  • 흐림서울 12.9℃
  • 대전 10.4℃
  • 대구 12.7℃
  • 울산 13.8℃
  • 창원 13.6℃
  • 광주 11.8℃
  • 부산 14.0℃
  • 흐림통영 15.0℃
  • 흐림고창 11.0℃
  • 제주 13.8℃
  • 흐림진주 12.1℃
  • 흐림강화 12.3℃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10.0℃
  • 흐림김해시 13.8℃
  • 흐림북창원 14.9℃
  • 흐림양산시 15.2℃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의령군 11.4℃
  • 흐림함양군 11.0℃
  • 흐림경주시 12.1℃
  • 흐림거창 10.1℃
  • 흐림합천 11.7℃
  • 흐림밀양 12.4℃
  • 흐림산청 11.0℃
  • 흐림거제 14.5℃
  • 흐림남해 13.4℃
기상청 제공

연천군, 어린이보호구역 야간 및 휴일 점멸 신호 운영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연천군은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평일 야간(20:00 ~ 06:00) 시간대 및 주말(24시간)점멸 교통신호로 전환해 교통흐름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일반주민의 교통편익 뿐만 아니라 농번기 지역주민의 원활한 농업활동과 주말을 이용해 연천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증진시켜 지역 내 관광활성화에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야 시간 및 주말 점멸운영에 대한 타당성 검토 결과, 특정 시간 점멸 교통신호 전환이 관내 주민의 교통편익에 효과적일 것이라 예측되어 지난 12월 교통안전시설심의에서 의결된 사항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은 물론 연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