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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고향사랑 방문의 해’추진위 분과위원장 간담회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은 지난 18일 창생플랫폼에서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 추진위원회 분과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주선 공동위원장을 비롯하여 각 분과위원장, 관광경제국장, 관광진흥과장 등 총 8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방문객 집계와 홍보성과 등 그간 주요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남은 기간 ‘고향사랑 방문의 해’ 활성화 시책 등에 대해 토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향사랑 방문의 해 홍보전략과 관련해 온라인·SNS 중심의 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숙박과 소비를 연계한 관내 소비 분위기의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획일적 숙박권 배포보다는 ‘친절 숙박업소 기념품 증정’ 등 차별화된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타 의견으로는 남해 바지락캐기·쏙잡이 등 지역 고유자원 콘텐츠를 낭만남해 등 기존 관광브랜드와 연계해 상품화하는 방안과 미조·삼동 방문객 증가에 따른 해당권역 해안 도로변 정비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향후 행사 및 회의 시 친절 키워드를 강조하여 남해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친절한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긴 추석·가을연휴를 맞이하여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행사와 맥주축제 sns이벤트, 남해몰 할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석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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