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8.4℃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9.3℃
  • 맑음울산 16.4℃
  • 맑음창원 16.5℃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6.4℃
  • 맑음통영 15.5℃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6.0℃
  • 맑음진주 20.0℃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5.9℃
  • 맑음김해시 18.5℃
  • 맑음북창원 18.6℃
  • 맑음양산시 18.3℃
  • 맑음강진군 15.7℃
  • 맑음의령군 18.3℃
  • 맑음함양군 18.3℃
  • 맑음경주시 18.8℃
  • 맑음거창 17.3℃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8℃
  • 맑음산청 18.4℃
  • 맑음거제 14.7℃
  • 맑음남해 18.6℃
기상청 제공

순천대학교-부경대학교‘남해랑 만남해 114 볼런투어’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한 달 동안 3회에 걸쳐 ‘남해랑 만남해 114 볼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8일에서 20일에는 국립부경대학교 생물공학과 학생 35명이, 24일에서 26일에는 순천대학교 화랑 봉사단 80명이 참가했다. 이어서 25일에서 27일에는, 국립부경대학교 수해양산업교육과와 수해양산업의약과 52명이 남해를 방문해 관광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은 비자림 해풍바래길을 걸으며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바래길 내 비자림에서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이승은 연구원 등이 남해군 내 멸종위기종인 ‘금자란’에 대해 설명했다.

 

활동에 참여한 국립순천대학교 화랑봉사단 정우영 학생 대표는 “3시간 가량 긴 시간을 걸어 많이 힘들었지만 남해군의 다양한 자연경관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힘든 만큼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남해랑 만남해 114 볼런투어’는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역을 관광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77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다녀갔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기본교육 및 지역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박형준 부산시장, “골든타임 지키는 도시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 구·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 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 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2025년 7월 에스비(SB)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