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8.4℃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9.3℃
  • 맑음울산 16.4℃
  • 맑음창원 16.5℃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6.4℃
  • 맑음통영 15.5℃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6.0℃
  • 맑음진주 20.0℃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5.9℃
  • 맑음김해시 18.5℃
  • 맑음북창원 18.6℃
  • 맑음양산시 18.3℃
  • 맑음강진군 15.7℃
  • 맑음의령군 18.3℃
  • 맑음함양군 18.3℃
  • 맑음경주시 18.8℃
  • 맑음거창 17.3℃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8℃
  • 맑음산청 18.4℃
  • 맑음거제 14.7℃
  • 맑음남해 18.6℃
기상청 제공

남해군, 간부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은 11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폭력 예방 인식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강연그룹 대표이사 최은희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례 중심의 예방·대응 방안이 다루어졌으며,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과 조직 내 존중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조직 내 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신뢰를 흔드는 일”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모범이 되어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을 진행한 주민행복과 손미경 과장은 “남해군은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정기적인 폭력예방교육과 함께,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박형준 부산시장, “골든타임 지키는 도시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 구·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 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 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2025년 7월 에스비(SB)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