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3.1℃
  • 연무서울 7.7℃
  • 박무대전 7.8℃
  • 맑음대구 8.1℃
  • 구름많음울산 11.9℃
  • 구름많음창원 10.6℃
  • 박무광주 10.2℃
  • 흐림부산 13.5℃
  • 구름많음통영 11.1℃
  • 구름많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3.4℃
  • 구름많음진주 5.0℃
  • 구름많음강화 6.6℃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5.3℃
  • 구름많음김해시 12.0℃
  • 구름많음북창원 10.7℃
  • 구름많음양산시 10.1℃
  • 흐림강진군 8.2℃
  • 구름많음의령군 4.4℃
  • 흐림함양군 6.1℃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창 4.2℃
  • 구름많음합천 6.7℃
  • 구름많음밀양 7.5℃
  • 흐림산청 7.1℃
  • 구름많음거제 8.7℃
  • 흐림남해 10.7℃
기상청 제공

거창군 어린이대표단, 자매도시 수성구에서 문화교류 펼쳐

미래세대 교류로 자매도시 간 우정과 협력 강화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지난 12일 가조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거창군 어린이대표단 26명이 자매도시 수성구를 방문해 다양한 교류와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거창군과 수성구 간 어린이대표단 상호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두 지역의 우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어린이대표단은 ▲‘들안예술마을 꿈꾸는 예술터’에서 커피박 열쇠고리 만들기 공예체험, ▲‘수성미래교육관’에서 AI 로봇의수 코딩체험과 업사이클링 정크미디어아트 조형물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수성구의 문화와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견문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탐방은 어린이들이 다른 도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중심이 되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자매도시 간 우정을 더욱 깊이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상호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관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박형준 부산시장, “골든타임 지키는 도시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 구·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 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 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2025년 7월 에스비(SB)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