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9℃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8.7℃
  • 구름조금대전 -5.9℃
  • 구름많음대구 -5.1℃
  • 흐림울산 -4.6℃
  • 흐림창원 -3.3℃
  • 구름많음광주 -3.7℃
  • 흐림부산 -2.1℃
  • 구름조금통영 -1.5℃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2.6℃
  • 구름많음진주 -2.5℃
  • 구름조금강화 -8.3℃
  • 흐림보은 -9.4℃
  • 흐림금산 -8.4℃
  • 흐림김해시 -3.4℃
  • 흐림북창원 -2.5℃
  • 흐림양산시 -1.2℃
  • 흐림강진군 -2.5℃
  • 흐림의령군 -4.5℃
  • 흐림함양군 -6.1℃
  • 흐림경주시 -4.8℃
  • 흐림거창 -5.6℃
  • 구름많음합천 -4.8℃
  • 구름많음밀양 -3.4℃
  • 흐림산청 -5.2℃
  • 구름많음거제 -0.9℃
  • 구름많음남해 -1.9℃
기상청 제공

김해한옥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는 김해한옥체험관(김해시 왕릉길 40)의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총 18억원(균특전환·도비 11억7000만원, 시비 6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숙박동 13실 내부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숙박동 외 공간에 회의실, 방문자센터, 기프트샵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지난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지난 10월 착공해 2026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해한옥체험관은 2006년 개관 이후 한옥 숙박과 체험으로 관광객과 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히 지난해 9월 새 단장을 마친 북카페 ‘명월’은 김해 대표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으며 연간 6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김해한옥체험관은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MICE 관광 활성화, 글로컬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거점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