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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방어진문화센터, 입주작가 레지던시 결과 보고전 ‘파도 아래의 흔적들’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방어진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입주작가 레지던시의 결과 보고전 ‘파도 아래의 흔적들’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했던 방어진문화센터의 프로젝트형 레지던시에 참여한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공개하는 것으로, 방어진과 동구 일대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로 펼쳐낸 세 작가들의 남다른 시선이 흥미를 끌고 있다.

 

메인 전시는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열리는 이와 더불어 동구 서진길 8-1에 있는 옛 대구여인숙(동구 서진길 8-1)에서는 오는 12월 13일(토)부터 내년 1월 12일(월)까지 연계 전시인 ‘희미한 방들의 연대기’가 진행된다.

 

입주 작가와 협력 작가의 개인 및 협업 작품들로 채워진 연계 전시는 산업화와 이주의 역사 속에서 배제된 존재들의 흔적과 기억을 되살려 방어진 로컬 브랜딩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한다.

 

특히 대구여인숙은 1926년 일제강점기에 신축되어 내년이면 건축 100주년을 맞는다. 100년간 방어진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오래된 공간을 작가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힘을 합쳐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고, 100년 방어진 생활사 및 건축사가 응축된 장소에 작가들의 영감이 더해져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한 입주 작가는 “방어진의 바다와 여인숙에서 발견한 흔적과 기억이 오늘의 도시를 다시 살아 움직이게 한다”라며 전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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