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3.9℃
  • 흐림서울 18.9℃
  • 대전 13.1℃
  • 대구 13.2℃
  • 울산 12.7℃
  • 흐림창원 13.9℃
  • 광주 12.3℃
  • 흐림부산 13.5℃
  • 흐림통영 12.8℃
  • 흐림고창 12.0℃
  • 흐림제주 17.4℃
  • 흐림진주 11.2℃
  • 흐림강화 15.7℃
  • 흐림보은 11.8℃
  • 흐림금산 12.1℃
  • 흐림김해시 13.1℃
  • 흐림북창원 13.9℃
  • 흐림양산시 13.6℃
  • 흐림강진군 13.2℃
  • 흐림의령군 11.2℃
  • 흐림함양군 10.6℃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창 9.9℃
  • 흐림합천 12.0℃
  • 흐림밀양 14.0℃
  • 흐림산청 10.4℃
  • 흐림거제 13.2℃
  • 흐림남해 11.8℃
기상청 제공

제주도 보훈청,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마이 히어로북'도서 기증

도내 어린이에게 제복근무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가치 전달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청장 배태미)는 지난 22일, 도내 공공도서관 6곳에 '마이 히어로북'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속에서 제복의 가치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마이 히어로북'은 △군인 △경찰 △소방관 △해양경찰 △교도관 등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제복근무자의 실제 사례를 동화 형식으로 소개한 도서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되어, 제복근무자의 역할과 노고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배태미 보훈청장은 “제복근무자는 우리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동체의 안전과 평온을 지키는 분들”이라며“도서관에서 이들의 삶과 역할을 쉽게 접함으로써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사를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