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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제작 신생아 수면조끼 지역사회에 기부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6일 저출산 대응과 양육 지원에 기여하고자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생아 수면조끼 35개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미혼·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영유아 보호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단은 직원들이 직접 손바느질로 신생아 수면조끼를 제작하는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해당 활동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제작된 신생아 수면조끼는 신생아 체온 유지와 숙면 유도, 배앓이 방지 등에 활용 가능한 물품으로, 지역 내 양육 지원 기관인 ‘물푸레’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양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적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양육하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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