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8.4℃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9.3℃
  • 맑음울산 16.4℃
  • 맑음창원 16.5℃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6.4℃
  • 맑음통영 15.5℃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6.0℃
  • 맑음진주 20.0℃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5.9℃
  • 맑음김해시 18.5℃
  • 맑음북창원 18.6℃
  • 맑음양산시 18.3℃
  • 맑음강진군 15.7℃
  • 맑음의령군 18.3℃
  • 맑음함양군 18.3℃
  • 맑음경주시 18.8℃
  • 맑음거창 17.3℃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8℃
  • 맑음산청 18.4℃
  • 맑음거제 14.7℃
  • 맑음남해 18.6℃
기상청 제공

“민관협력으로 남해관광 질적 재도약 견인”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과 보고회 개최

방문객 700만명 돌파 목표 달성!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은 지난 24일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12월 말 기준 방문객 700만 명을 돌파하며 당초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기획홍보 △방문객유치 △수용태세 강화 △읍면 홍보활동 등 4개의 분과 민관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전 부서에서는 66개 사업(총 사업비 50억 원)을 추진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서 제공하는 주요 지표별 데이터 5개 수치를 작년과 비교한 결과 방문자 유입은 8%, 숙박방문자 비율은 8.5%, 체류시간은 2.1%, 목적지 검색량은 10.5%, 관광소비는 1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해군 SNS 언급량은 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해군은 ‘2025년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 라는 명확한 브랜드 슬로건을 설정하는 한편 다양한 지역행사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특히 관광 거버넌스 기반 구축과 체류형 관광으로의 구조 전환의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장충남 군수는 “올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과에 이어 2026년에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로 관광 슬로건을 정하고, 남해 고유의 감성을 발견하는 로컬 여행 중심지인 국민의 쉼터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박형준 부산시장, “골든타임 지키는 도시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 구·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 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 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2025년 7월 에스비(SB)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