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흐림동두천 11.5℃
  • 맑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2.0℃
  • 구름많음대전 12.2℃
  • 맑음대구 6.2℃
  • 맑음울산 14.1℃
  • 맑음창원 13.0℃
  • 구름많음광주 11.2℃
  • 맑음부산 14.6℃
  • 맑음통영 14.5℃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6℃
  • 흐림강화 11.4℃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11.3℃
  • 맑음김해시 14.4℃
  • 맑음북창원 12.7℃
  • 맑음양산시 10.5℃
  • 맑음강진군 3.6℃
  • 맑음의령군 1.8℃
  • 맑음함양군 -1.8℃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창 -1.6℃
  • 맑음합천 3.8℃
  • 맑음밀양 3.9℃
  • 맑음산청 1.2℃
  • 맑음거제 13.7℃
  • 맑음남해 14.3℃
기상청 제공

남해군 노인자원봉사단,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역사탐방 개최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은 24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지회장 정문한)가 주관하는 가운데, 노인자원봉사단 115명과 남해유치원생 45명이 함께하는 역사탐방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1·3세대 공감사업 : ‘임진왜란에서 월남전까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역사탐방에서는 세대 간 벽을 허물고 나라를 지킨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노인봉사단은 평가회를 통해 올 한해 지역 사회 곳곳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활동을 되돌아봤다.

 

이날 역사탐방단은 남해군 노인복지관에서 출발하여 ‘이순신바다공원’과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정문한 지회장은 “아이들과 손을 맞잡고 우리 고장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보람이 됐을 것이고,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교육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돕고 노인의 사회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