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2.1℃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6.3℃
  • 맑음울산 13.3℃
  • 맑음창원 10.5℃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4.5℃
  • 맑음통영 14.6℃
  • 맑음고창 10.8℃
  • 맑음제주 10.6℃
  • 맑음진주 2.0℃
  • 구름많음강화 11.5℃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1.1℃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1.5℃
  • 맑음양산시 9.8℃
  • 맑음강진군 3.4℃
  • 맑음의령군 2.4℃
  • 맑음함양군 -1.2℃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창 0.0℃
  • 맑음합천 4.2℃
  • 맑음밀양 4.9℃
  • 맑음산청 3.9℃
  • 맑음거제 11.5℃
  • 맑음남해 12.5℃
기상청 제공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마음치유활동 ‘힐링 클래스’ 개최

목장 및 치즈 체험으로 서로의 노고 격려 및 친목 도모의 장 마련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은 지난 24일 협의회 회원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55명과 함께 옥종면 일원에서 ‘힐링 클래스’를 개최했다.

 

‘힐링 클래스’는 한 해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며 자원봉사자 소진예방에 기여하는 마음치유활동이다.

 

이날 활동은 해뜰목장에서 집결하여 목장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한 후 식사 시간을 가지는 등 봉사자들이 지역을 보다 가까이 체험하고 서로 어울리는 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했다.

 

서혜정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장은 “다사다난한 2025년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각 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만남과 체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앞으로도 자원봉사로 함께 뭉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