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6.0℃
  • 맑음창원 6.5℃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8.5℃
  • 맑음통영 8.3℃
  • 맑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진주 7.9℃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9℃
  • 맑음김해시 8.2℃
  • 맑음북창원 7.6℃
  • 맑음양산시 8.2℃
  • 맑음강진군 4.5℃
  • 맑음의령군 6.6℃
  • 맑음함양군 4.9℃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창 6.1℃
  • 맑음합천 7.0℃
  • 맑음밀양 7.2℃
  • 맑음산청 5.6℃
  • 맑음거제 7.0℃
  • 맑음남해 7.2℃
기상청 제공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미래교통 실증 시작”

29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개시 행사 참석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시승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까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월말까지 무상서비스를 통해 기술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한 뒤 유상운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자율주행버스는 도시 교통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미래형 교통수단”이라며 “의회는 기술 개발과 실증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