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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설 명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사회복지시설 위문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노영식)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해대학은 10일 남해읍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과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찾아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에 방문한 가정은 남해지역 독립유공자 최봉기‧하준호 선생의 유족으로, 위문에는 박영준 사무국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는 정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준 사무국장은 “독립유공자 유족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은 지역사회가 끝까지 함께 보듬어야 할 소중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공공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해대학은 위문 결과를 경상남도 복지정책과에 제출하고, 향후에도 명절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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