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2.7℃
  • 맑음대전 3.2℃
  • 황사대구 8.3℃
  • 황사울산 11.8℃
  • 황사창원 10.5℃
  • 맑음광주 4.0℃
  • 황사부산 12.9℃
  • 맑음통영 11.0℃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8.6℃
  • 맑음진주 8.1℃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2℃
  • 맑음김해시 11.5℃
  • 맑음북창원 11.2℃
  • 맑음양산시 13.5℃
  • 맑음강진군 4.7℃
  • 맑음의령군 6.7℃
  • 맑음함양군 4.6℃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창 4.5℃
  • 맑음합천 8.0℃
  • 맑음밀양 10.3℃
  • 맑음산청 5.6℃
  • 맑음거제 10.9℃
  • 맑음남해 8.1℃
기상청 제공

전남교육청, 명절 ‘전통시장 이용의 날’ 운영

실제 소비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힘 보태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운영해 온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올해부터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참여를 강화한다.

 

그동안 전남교육청은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명칭 변경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의 의미를 더욱 분명히 하고 참여의 방향성을 구체화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실천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전통시장 이용의 날’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 참여로 지역경제 회복에 작지만 의미 있는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정책과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