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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2월 21일 야간 개장

과학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마련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과학관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과학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오는 21일에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

 

울산과학관의 야간 개장은 짝수월 세 번째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가족 단위, 청소년, 직장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과학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됐으며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과학관 중 유일하다.

 

프로그램은 전시체험관 관람, 작가 초대전, 융합 공연, 과학 공간(부스), 천체 체험 등 일상 속 과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력 구슬 놀이공간(그래비트랙스 플레이존), 전시체험관 보물찾기, 솜사탕 과학 마술 공연(매직 콘서트), 공기(에어) 로켓 만들기, 자기부상 미확인 비행물체(UFO) 만들기, 겨울철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임미숙 관장은 “이번 야간 개장은 과학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경험할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과학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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