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연제구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입학 기준일인 3월 1일 현재 연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고등학교 신입생이다.
또한 타 시·도 소재 중학교 진학자 및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다만, 부산 지역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부산시교육청의 지원 대상이어서 구청 지원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 원이다.
신청은 학생 본인이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연제구희망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