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5.2℃
  • 흐림서울 5.3℃
  • 대전 0.9℃
  • 대구 1.0℃
  • 울산 4.1℃
  • 창원 2.8℃
  • 광주 2.8℃
  • 부산 5.7℃
  • 흐림통영 3.6℃
  • 흐림고창 0.4℃
  • 제주 8.1℃
  • 흐림진주 2.2℃
  • 구름많음강화 4.3℃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0.2℃
  • 흐림김해시 3.5℃
  • 흐림북창원 2.5℃
  • 흐림양산시 4.2℃
  • 흐림강진군 3.6℃
  • 흐림의령군 1.3℃
  • 흐림함양군 1.3℃
  • 흐림경주시 4.1℃
  • 흐림거창 0.7℃
  • 흐림합천 1.3℃
  • 흐림밀양 3.6℃
  • 흐림산청 0.3℃
  • 흐림거제 5.1℃
  • 흐림남해 2.3℃
기상청 제공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힐링푸드테라피 실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난 2월 23일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지역아동센터 돌봄서비스를 받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존감향상을 위한 힐링푸드테라피’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미라클(기초학력 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해 전액 무료로 진행됐으며,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20개소 가운데 9개소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됐고, 아동 150여 명이 빼빼로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푸드테라피(Food Therapy)’는 요리와 치료의 합성어로, 음식이나 음식을 만드는 재료를 활용하여 참여자의 정서를 파악하고 치료하는 예술활동을 말하며, 이번 힐링푸드테라피(알록달록 빼빼로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데 중점을 뒀다.

 

허세훈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정서안정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