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구덕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와 연계하여 우정Plus 프로그램 ‘사이다(사이를 잇는 다리)’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 활동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친구 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 능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며 긍정적인 또래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자기 이해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