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과는 특수 시책으로 2025. 7. 29.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재능기부단)을 구성하여 ‘공원녹지과 전직원, 드론으로 공원녹지 현장 행정 강화’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해 오고 있다.
공원녹지과는 현재 전 직원(28명)중 10명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주요 사업 현장 등에 드론을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켰고,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재능기부단)에게 교육 수혜를 받아 드론 뿐만 아니라 드론 축구 및 농구도 배웠다.
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는 공원녹지과 직원으로 구성된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3명)이다.
지도 강사로는 정익송(공원조성1팀장) 단장으로 드론 교관 국가자격증과 특허 등이 있으며, 보조 강사로는 단원 김대현, 강성제 주무관으로 드론 4종 국가자격증이 있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공원녹지과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재능기부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 중심의 공원녹지 현장 행정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시민들과 더 소통할 수 있는 감동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