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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우수 기부자 ‘감사장’ 전달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진구는 3월 18일‘희망2026 나눔캠페인 우수기부자 감사장 전달식’을 개최하고, 캠페인 기간 이웃사랑을 실천한 우수 기부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자들의 선행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기부자로는 ▲3개 법인(모브인터내셔널, 수정산투자㈜, ㈜니티드), ▲개인 1명(삼광사 주지 용암 스님), ▲1개 단체(부산평화시장번영회)로서 총 5개 기관·개인이 선정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참여로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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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