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3.3℃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통영 14.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진주 15.7℃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6.8℃
  • 맑음양산시 16.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5.7℃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창 16.2℃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6℃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4.0℃
  • 맑음남해 14.5℃
기상청 제공

울주군보건소, 2026년 1분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군보건소가 19일 지역 장애인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보건소장을 비롯해 춘해보건대학교, 이손의료재단, 울주군 서부장애인복지관, 울산광역시 보조기기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 내 자원 연계 활성화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2026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계획 공유 △퇴원 환자의 조기 사회 적응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재활 자원 발굴과 정보 공유를 통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과 건강 격차를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재활 가정방문 서비스 △재활훈련 프로그램 △사회참여 지원 △장애 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