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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기대” 경남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7기 출범... 250명 본격 활동

21일, 창원문화원서 ‘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는 지난 3월 21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2026 경상남도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0년 창단해 올해로 7기를 맞이한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도내 20·30대 청년 2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창원성산, 창원의창, 창원마산, 창원진해, 김해, 양산, 진주․사천, 함안․의령․창녕 등 8개 지역팀으로 나뉘어 현장 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단원 선서문 낭독, 청년봉사단 활동 안내, 자원봉사 기본교육, 선배 단원 노하우 공유, 팀워크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1회 정기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축제 활성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변화 확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다.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청년봉사단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 재난․재해 복구,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67회 활동을 전개했으며, 연인원 1,17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 청년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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