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군보건소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울산 건강 한마당’ 생활 건강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장과 공원 등 야외공간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울주군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 건강운동 교실은 유산소 댄스와 러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4개 지역에서 7개 팀을 운영한다.
유산소 댄스는 △범서생활체육공원 △온양 남창3교 하부 △청량 율리 문수데시앙 인근, 청량교 하부 수변공원에서 진행한다.
러닝은 △범서 태화강생태관과 △서생 해오름아파트 운동장에서 운영된다.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이 1개월간 휴강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오는 5월부터 지역 내 조성된 맨발코스와 연계한 맨발걷기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울주군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 건강운동 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