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2℃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7.4℃
  • 연무대구 14.7℃
  • 연무울산 13.3℃
  • 연무창원 15.3℃
  • 구름많음광주 18.7℃
  • 연무부산 14.7℃
  • 구름많음통영 16.4℃
  • 구름많음고창 18.1℃
  • 구름많음제주 18.4℃
  • 구름많음진주 14.7℃
  • 맑음강화 14.0℃
  • 맑음보은 15.0℃
  • 맑음금산 16.0℃
  • 흐림김해시 16.3℃
  • 흐림북창원 16.4℃
  • 흐림양산시 ℃
  • 구름많음강진군 15.6℃
  • 흐림의령군 12.9℃
  • 구름많음함양군 16.6℃
  • 구름많음경주시 14.3℃
  • 구름많음거창 15.1℃
  • 구름많음합천 15.2℃
  • 구름많음밀양 16.0℃
  • 구름많음산청 15.2℃
  • 구름많음거제 13.9℃
  • 맑음남해 14.0℃
기상청 제공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사업’ 선정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남목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에 선정됐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독서를 기반으로 AI와 코딩을 연계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어린이들은 책을 읽고 이야기의 주제와 구조를 이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상상한 내용을 생성형 AI로 확장하고, 코딩 활동을 통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심사를 통해 전국 공공도서관 100개 관이 선정됐으며, 울산에서는 3개 도서관이 포함됐다. 선정된 도서관은 커리큘럼과 운영 가이드를 지원받고,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목도서관은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아동은 독서, AI, 코딩이 결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독서를 기반으로 사고를 확장하고 AI와 코딩을 활용한 창의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