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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성공 여성 축하 ‘첫 월급 데이'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6일 화봉동 하람주간활동서비스센터에서 '첫 월급 데이'를 열었다.

 

'첫 월급 데이'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첫 월급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동시에 취업 후 직장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후관리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 여성, 직장 동료 등과 함께 취업 성공을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취업자 및 직장 동료와의 간담회를 열어 직장 적응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북구새일센터 관계자는 "취업 이후 사후관리는 취업 여성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고용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구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취업상담, 동행면접 등 경력단절여성 대상 종합 취업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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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취약계층 여성 위한 ‘골다공증 무료검진사업’ 추진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북구는 의료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증진과 골다공증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골다공증 무료검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구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본부장 김희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령화로 증가하는 골다공증 및 낙상성 골절 위험에 대응하고, 조기 검진을 통한 질환예방과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 여성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의료 취약계층으로, 최대 1,3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에서 실시되며, 골밀도 검사와 혈액검사 등을 통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아울러 검진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과 사후관리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추가 상담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병행해 질환 악화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은 무료 검진 지원을 비롯해 건강교육․홍보, 영양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적인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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