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8.7℃
  • 박무서울 8.9℃
  • 박무대전 12.0℃
  • 연무대구 11.7℃
  • 연무울산 15.5℃
  • 맑음창원 13.8℃
  • 연무광주 11.5℃
  • 연무부산 15.6℃
  • 맑음통영 13.2℃
  • 맑음고창 8.1℃
  • 흐림제주 15.6℃
  • 맑음진주 11.0℃
  • 흐림강화 5.6℃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8.9℃
  • 맑음김해시 13.8℃
  • 맑음북창원 14.5℃
  • 맑음양산시 13.6℃
  • 맑음강진군 11.5℃
  • 맑음의령군 9.0℃
  • 맑음함양군 10.9℃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창 9.6℃
  • 맑음합천 10.2℃
  • 맑음밀양 11.4℃
  • 맑음산청 10.8℃
  • 맑음거제 13.7℃
  • 맑음남해 12.3℃
기상청 제공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정읍시 신태읍과 고향사랑상호기부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이 정읍시 신태인읍과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상호기부는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상호 교류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은 각 지역에 기부를 진행한 뒤 해당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받게 되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특산품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