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3℃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7.6℃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7.5℃
  • 맑음통영 17.8℃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6.7℃
  • 맑음진주 18.3℃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6℃
  • 맑음김해시 18.5℃
  • 맑음북창원 18.1℃
  • 맑음양산시 18.8℃
  • 맑음강진군 18.1℃
  • 맑음의령군 17.5℃
  • 맑음함양군 16.8℃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창 17.4℃
  • 맑음합천 18.7℃
  • 맑음밀양 18.9℃
  • 맑음산청 17.1℃
  • 맑음거제 17.6℃
  • 맑음남해 17.9℃
기상청 제공

창녕군, 산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6월 말까지 전수조사 실시

옥천계곡 및 산림 골짜기 우선 점검 및 계도 활동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산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물 전수조사를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1차 조사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2차 조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불법행위가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행정처분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매년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옥천계곡을 비롯해 산림 내 골짜기와 사방댐 주변도 단속 지역에 포함하고, 평상 및 가설건축물 설치, 불법 상행위와 경작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26일부터 개설된 ‘안전신문고’계곡 불법 신고 창구를 통해 군민들의 신고를 접수하는 등 불법 시설물을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 계곡 내 불법 행위를 이번 기회에 근절해 청정 계곡을 군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자 한다”며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불법 시설물의 자발적인 원상복구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