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8.0℃
  • 연무서울 11.3℃
  • 박무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5.9℃
  • 맑음창원 16.3℃
  • 박무광주 12.9℃
  • 맑음부산 18.0℃
  • 맑음통영 14.6℃
  • 구름많음고창 9.7℃
  • 맑음제주 16.0℃
  • 맑음진주 12.4℃
  • 구름많음강화 8.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1.1℃
  • 맑음김해시 15.0℃
  • 맑음북창원 15.6℃
  • 맑음양산시 15.5℃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의령군 11.1℃
  • 맑음함양군 10.8℃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창 10.8℃
  • 맑음합천 12.2℃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1.2℃
  • 맑음거제 15.9℃
  • 맑음남해 12.8℃
기상청 제공

전남도, 우수 종자·종묘생산기반 구축 나서

함평 국화·신안 수선화…국비 등 17억 7천만 원 투입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라남도는 함평군 국화와 신안군 수선화 우수 종자·종묘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17억 7천만 원(국비 8억 8천500만 원·지방비 8억 8천5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함평군 ‘스마트 국화 육묘장’ 11억 6천만 원, 신안군 ‘수선화 종자 생산기반 구축’ 6억 1천만 원이다.

 

함평군은 국화 유전자원 관리와 안정적 생산·보급을 통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뒷받침하고, 신안군은 매년 4월 개최하는 지도읍 선도 수선화 축제 등에 필요한 종자를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우수 종자·종묘 생산 기반구축 사업은 고품질 종자·종묘를 생산할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농가에서 지역축제 등과 연계해 우수 종자·종묘를 안정적으로 키우고, 공급해 농가 소득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24년 영광군 대파 육묘장, 2022년 해남군 고구마 우량 종순 생산기반 구축 등 지역 전략작목의 종자·종묘 생산기반 확충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