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7.2℃
  • 맑음강릉 21.4℃
  • 연무서울 16.3℃
  • 연무대전 17.4℃
  • 구름많음대구 17.6℃
  • 구름많음울산 19.0℃
  • 구름많음창원 19.2℃
  • 연무광주 17.1℃
  • 구름많음부산 19.3℃
  • 구름많음통영 16.5℃
  • 구름많음고창 17.6℃
  • 구름많음제주 20.3℃
  • 구름많음진주 18.3℃
  • 구름많음강화 13.5℃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9.0℃
  • 구름많음김해시 20.4℃
  • 구름많음북창원 20.1℃
  • 구름많음양산시 20.7℃
  • 구름많음강진군 17.7℃
  • 구름많음의령군 16.9℃
  • 구름많음함양군 18.3℃
  • 구름많음경주시 20.2℃
  • 구름많음거창 17.8℃
  • 구름많음합천 18.2℃
  • 구름많음밀양 18.2℃
  • 구름많음산청 18.9℃
  • 구름많음거제 18.1℃
  • 구름많음남해 17.0℃
기상청 제공

북구지역자활센터, 노후시설 개선사업 추진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울산광역자활센터 주관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센터 노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천500만원을 확보해 이달부터 9월까지 누수 방수,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건물 노후화로 지속적으로 누수가 발생,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시설 개선사업으로 센터의 위생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중심의 환경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