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7일부터 15일까지 원아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 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영양·식생활 교육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양교육체험센터의 채소·과일 캐릭터인 슈퍼 히어로 채소과일 5총사 ▲토미(토마토) ▲가디(가지) ▲이오(오이) ▲당구니(당근) ▲배배(배) 가 인형을 변해 함께한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유치원으로 직접 방문해 유아들이 가까이에서 인형극을 관람하고 호응할 수 있는 참여형 영양·식생활교육이전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변상돈 교육장은“이번 유아 참여형 인형극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의 기초가 되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함께 참여형 영양·식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