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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 봉행

제481주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을 맞아 거행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이충무공의 국난극복 업적과 정신을 시민과 함께 기리는'제481주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를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통영시가 지원하고 (사)통영충렬사에서 주관하는 탄신제는 식전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공연을 시작으로,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제례악에 맞춰 전통 절차에 따라 엄숙히 봉행됐다.

 

초헌관에는 박규백 해군 중장(해군사관학교 제62대 학교장), 아헌관에는 조광현 통제영새마을금고 이사장, 종헌관에는 정국식 ㈜광덕종합건설 대표가 각각 맡아 진행됐다.

 

한편 매년 4월 28일은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1545년 4월 28일을 기념하는 법정기념일로, 국가 사적인 통영충렬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유교적 제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매년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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