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6.9℃
  • 구름조금강릉 -1.2℃
  • 맑음서울 -4.3℃
  • 대전 -1.4℃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2.0℃
  • 맑음창원 -0.9℃
  • 안개광주 -0.7℃
  • 맑음부산 0.8℃
  • 맑음통영 1.9℃
  • 구름많음고창 -3.4℃
  • 흐림제주 6.5℃
  • 맑음진주 -4.5℃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4.6℃
  • 맑음금산 -5.3℃
  • 맑음김해시 -0.5℃
  • 맑음북창원 0.4℃
  • 맑음양산시 1.6℃
  • 구름많음강진군 -0.5℃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0.4℃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창 -1.2℃
  • 맑음합천 -4.4℃
  • 맑음밀양 -5.4℃
  • 맑음산청 -0.2℃
  • 맑음거제 1.5℃
  • 구름조금남해 2.0℃
기상청 제공

제주도내 유통 건강기능식품 58건 안전성·기능성 모두 적합

보건환경연구원,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검사…기능성 성분․미생물 등 점검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도내에서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 58건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안전성 및 기능성 평가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도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약국, 대형마트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판매점에서 판매되는 홍삼, 비타민C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규격에 따라 실시됐다.

 

검사에서는 진세노사이드, 프로바이오틱스 수 등 기능성 성분과 비타민C, 마그네슘 등 영양성분을 점검했다. 제품의 성상과 미생물, 중금속 검출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안전성 및 기능성 기준을 충족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언주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검사체계 강화와 선제적인 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한 유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