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4.2℃
  • 구름많음강릉 -1.3℃
  • 서울 -2.1℃
  • 맑음대전 -2.5℃
  • 구름조금대구 -0.2℃
  • 맑음울산 -1.4℃
  • 맑음창원 0.2℃
  • 흐림광주 -0.2℃
  • 맑음부산 1.7℃
  • 구름조금통영 2.6℃
  • 구름많음고창 -0.9℃
  • 흐림제주 6.5℃
  • 맑음진주 -0.3℃
  • 구름많음강화 -4.6℃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1℃
  • 구름많음김해시 0.5℃
  • 구름조금북창원 1.3℃
  • 구름많음양산시 2.9℃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의령군 -3.6℃
  • 구름많음함양군 0.3℃
  • 맑음경주시 -3.7℃
  • 구름많음거창 0.1℃
  • 맑음합천 -1.4℃
  • 구름많음밀양 0.9℃
  • 구름많음산청 0.5℃
  • 맑음거제 2.3℃
  • 맑음남해 2.3℃
기상청 제공

부산 동래구, 조선시대 고문서 기증받아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동래구는 지난 10월 조선시대 고문서 25건 32점을 기증받아, 기증자인 천익주 씨와 동래구청장 및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물 기증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고문서는 조선 후기(1843년 이후) 효자 및 열녀 선정과 관련된 기록들로, 이를 통해 과거 동래 지역의 유교문화와 효열문화 숭상 의식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동래구는 기증받은 유물을 향후 도서 제작 등 콘텐츠 개발과 더불어 구립 박물관 건립 이후 전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유산의 기증 유치에도 지속적으로 힘써, 교육과 문화 진흥을 위한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고문서는 과거 동래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귀중한 자료로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존·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