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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하동지점, 설맞이 ‘복꾸러미’로 전한 따뜻한 마음

설 명절 취약계층에 18종 식료품 담은 복꾸러미(449만 원 상당) 지원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하동군은 지난 4일 경남은행 하동지점이 설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449만 원 상당의 복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꾸러미는 부침가루, 통조림, 참치, 죽, 고추장, 된장 등 총 18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찬규 지점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전달된 복꾸러미는 설 명절 위문 기간에 읍·면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각 읍·면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남은행 하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 하동지점은 명절 나눔과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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