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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 심폐소생술(CPR) 및 AED 사용법 훈련 실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영도구는 2월 24일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에서 캠핑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캠핑장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기온 변화가 심한 실외 환경에서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항만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체계적인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주요 커리큘럼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신속한 행동 요령 ▲정확한 가슴 압박 지점 및 강도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패드 부착 및 음성 지시에 따른 사용 절차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응급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능력은 이용객의 생명 보호는 물론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필수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철저한 예방 활동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캠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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