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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 상급학교 진학 응원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은 2월 24일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입학 준비로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 LG전자, 개인후원 등으로 마련됐으며, 총 280만원 규모로 지원이 이뤄졌다.

 

복지관은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 LG전자, 개인후원으로 마련한 약 280만원(2,805,000원) 규모의 지원금으로 진학 학생 12명에게 가방·운동화· 의류 등 학생이 직접 선택한 맞춤형 진학물품과 축하용품을 전달했다.

 

남혜진 관장은 “출발선이 경제적 여건에 의해 달라지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2021년부터 본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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