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연제구는 지난 3월 24일 주민 참여형 육아 정책 실현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애지중지키움해결단’의 제1차 좌담회를 개최했다.
‘애지중지키움해결단’은 부산시 육아친화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 및 보육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됐다. 해결단은 올해 총 4차례의 좌담회를 통해 연제구의 출산·보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1차 좌담회는 △위촉장 수여 △위원 소개 및 네트워크 형성 △연제구 출산·보육 정책 소개 및 인지도 조사 △힐링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처음 마련된 자리인 만큼 연제구 육아 정책 전반을 살펴보고, 위원 간 교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구 관계자는 “부모 위원들과 전문가 위원들이 한데 모여 육아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애지중지키움해결단’을 비롯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연제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